절제의 사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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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이반 일리히> 저/<박홍규> 역 | 생각의나무 | 2010--01

국내도서>사회과학>사회학>사회학 일반

제도화와 기술주의로 얼룩진 현대의 파국을 타개하기 위하여 우리는 이반 일리히를 보다 섬세하고 적극적으로 읽어야 한다. 이처럼 우리에게 절실하고 긴요한 그러나 난해하고 복잡하기 이를 데 없는 이반 일리히를 진보적 법학자 박홍규의 번역과 해설로 새롭게 조명해볼 수 있게 나온 책이다. 알라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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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ndy Mandy 0 2010년 12월 22일에 서재에 담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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